너무 바빴던 급식 유부초밥은 셀프로…"미안"
너무 바빴던 급식 유부초밥은 셀프로…"미안"
  • 최현영
  • 승인 2012.08.24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너무 바빴던 급식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너무 바빴던 급식'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너무 바빴던 급식 아줌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급식 아주머니가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안내문이 담겨 있다. 안내문에는 "유부초밥 조리시간상 만들지 못했으니 숟가락으로 넣어서 드세요. 미안"이라는 글귀가 눈에 띈다.

이어 급식판에 유부와 밥이 따라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너무 급했던 급식 아줌마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부초밥은 셀프로 먹는걸로" "어차피 배에 들어가면 똑같음" "아주머니 정말 급했나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