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좀 그만해” 친모 흉기 위협
“잔소리 좀 그만해” 친모 흉기 위협
  • 김경수 기자
  • 승인 2020.10.23 11:23
  • 호수 129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잔소리 하는 친모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사천경찰서는 꾸지람을 듣고 홧김에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를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지난 16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15일 오후 9시40분경 집에서 어머니 B씨가 자신에게 “언제까지 일도 안 하고, 집에만 있을거냐”며 꾸짖자 흉기로 복부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직후 119구조대에 신고해 어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