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90·129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90·1291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9.28 09:21
  • 호수 1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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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민
남·1968년 4월13일 사시생

문> 현재 공기업에서 근무하고 있으나 명예퇴직을 권고받았습니다. 더 버텨야 할지 걱정이 많습니다. 진퇴양난의 현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답> 귀하는 이미 지난해가 공직의 한계였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더 버티게 되면 오히려 명예에도 불이익이 따르게 되니 빨리 체념하고 퇴직을 결행하세요. 11월까지의 공백은 어찌할 수 없으나 12월에 사기업인 새로운 직장과 인연을 맺어 안정을 찾게 됩니다. 회계, 관리로 귀하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다만 음주 문제로 인한 화근이 빈번하게 일어나게 되니 주의하세요. 귀하에게는 장점이 많으니 잘 살리세요. 그리고 부인이 부업을 하지 않게 하세요. 부인에게 실물운이 있어 뜻밖의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황윤지
여·1979년 11월2일 진시생

문> 박사과정을 마쳤으나 현재 학원 강사직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것이 저의 한계인지 아니면 다른 길이 있는지에 대해 궁금하고, 결혼이 자꾸 무산되는데 혹시 독신운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의 운세는 크고 높으며 운기 또한 다양해 할 일이 많고 운도 계속 상승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므로 완성 단계는 아니나, 내년을 기점으로 자리를 옮겨 보다 확실한 위치에 자리하게 됩니다. 전임 교수의 소망을 이루는 순간이 옵니다. 내년 2월에 내정돼 위치 확보는 확실하며 공채가 아닌 지인의 인연으로 이어집니다. 올해까지 내실 있는 인간관계를 다져 두세요. 주변에 있는 모두가 귀하를 도와줄 협조자이며 귀인입니다. 결혼은 늦추는 것이 좋습니다. 2021년입니다. 뱀띠나 동갑 중에 있고 의학에 종사하는 사람입니다. 

 

강은규
남·1984년 6월24일 유시생

문> 우연히 만난 1988년 9월 사시생인 여성이 저에게는 최고의 여성으로 보여서 청혼했다가 거절당했습니다. 제가 경찰인데 직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답> 귀하는 결국 그 여성분과 연분을 이룹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이 돼 장차 행복도 보장됩니다. 상대는 귀하의 직업이 싫어서 거절한 것이 아닙니다. 귀하를 시험하여 자신에 대한 진심을 알아보려 거절한 것입니다. 현재 분명한 사실은 상대 여성이 귀하에게 관심이 많다는 것과 사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귀하의 직업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전과 같은 요구를 하면 귀하가 먼저 돌아서세요. 즉시 반전됩니다. 상대가 고백하는 입장으로 바뀌게 됩니다.

 

이정화
여·1996년 6월7일 사시생

문> 현재 디자인학과에 다니고 있으나, 가수가 꿈이라 음악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실제 공부와 꿈이 달라 혼동이 되는데, 어느 쪽이 제가 갈 길인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가 지금 꿈꾸고 있는 가수의 소망은 영원히 이뤄지지 않습니다. 꿈과 미래가 다르면 현실 관리가 잘 되지 않아 미래가 무너지고 후회할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예능 방면의 길은 인연이 있으나 디자인 쪽으로 만족하고 운세의 정도가 상위 수준이므로 명성과 부를 함께 이뤄 큰 기둥이 됩니다. 한 길로 밀고 나가세요. 시간 낭비는 미래를 망치는 요인이 됩니다. 머리가 총명하나 필요 이상으로 잡념에 잘 휘말려 좌절감에 빠지는 악습을 빨리 고치세요. 이성의 접근은 피하세요. 내년까지 이성 문제와 관련한 화근이 생깁니다. 이성 대신 공부에 전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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