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남고생 간 부적절한 관계
여교사-남고생 간 부적절한 관계
  • 김경수 기자
  • 승인 2020.09.17 09:25
  • 호수 128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수도권의 한 고등학교 현직 여교사가 학생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7일 경찰에 따르면 수도권의 한 고등학교 현직 여교사 A씨가 제자 B군과 부적절한 관계를 이어오다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이 근무하는 고등학교 제자 B군과 1년 가깝게 만남을 이어오며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군의 상습적인 폭행과 협박에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의 신고를 받고 B군을 지난달 체포해 조사하는 과정서 둘의 부적절한 관계를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육 당국은 A씨에 대한 정확한 범죄 사실 관계 등이 밝혀지면 징계 여부 등을 결정할 방침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