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86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8.31 09:21
  • 호수 128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함영식
남·1988년 6월26일 해시생

문> 부모님과의 불화로 5년 전에 가출해 가족과 소식을 끊고 살아오다가 지금은 많은 사고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답> 어느 누구에게나 주어진 책무와 지켜야 할 의무가 있고, 그 다음 권리로서 승리와 행복이 있습니다. 묵묵히 때를 기다릴 줄 아는 것도 성공의 한 비결입니다. 귀하는 35세 이전까지 독립운이 아니므로 부모 곁을 떠나면 안되며, 독립하면 운이 역행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한시바삐 부모님의 곁으로 돌아가세요. 지금 상황이 계속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벼랑에 서게 됩니다. 마침 두 가지의 운이 함께 해 고뇌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됩니다. 시간 끌지 말고 부모에게 돌아가,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을 다하세요.

 

송민정
여·1991년 5월9일 자시생

문> 혼전순결을 지키고 싶은 것이 제 생활신조인데, 만나는 남자들마다 육체관계를 요구해 괴롭고 슬픕니다. 저는 빨리 결혼하고 싶은데 제 연분은 언제 만나게 될까요.

답> 자신의 순결을 지키는 것은 곧 스스로의 행복을 지키는 것입니다. 타고난 운세가 단일운이므로 혼전관계는 절대 안됩니다. 올해까지가 한계이므로 잘 지켜야 합니다. 32세에 좋은 연분을 만나 정혼하므로 결정적인 순간을 맞이해 몸과 마음이 자유로워집니다. 31세의 성혼으로 귀하의 행복은 계속 이어집니다. 지인의 소개로 이어지며, 만혼운이므로 일찍하는 결혼은 실패하게 되니 올해까지 이성 교제는 삼가세요. 모두 악연입니다. 그리고 교육학이나 복지학으로 공직을 이어가거나 관광 분야의 길을 가게 됩니다. 인덕이 많아 주변의 덕망도 있습니다.

 

변정연
남·1968년 4월13일 사시생

문> 현재 공기업에 근무하고 있으나 명예 퇴직을 권고받고 있습니다. 더 버텨야할지 앞이 보이지 않아 걱정이 많습니다. 진퇴양난의 현실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요.

답> 귀하는 이미 지나간 해가 공직의 한계였습니다. 더 버티게 되면 명예에도 불이익이 따르게 되니 마음의 준비와 함께 결행하세요. 11월까지의 공백은 어찌할 수 없으나 12월에 사기업인 새로운 직장과 인연을 맺어 안정을 이어갑니다. 회계와 관리업무로 장점을 최대한 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다만 음주로 인한 화근이 빈번하게 일어나니, 금주로 좋지 않은 이미지를 확 바꾸세요. 귀하에게는 장점이 많으니 잘 살려나가세요. 부인은 부업을 삼가고 현실을 지켜나가는데 주력하세요. 부인에게 실물운이 있어 뜻밖의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곽기정
여·1989년 2월22일 사시생

문> 1983년 1월 진시생과 동거 후 변태성욕자라는 것을 알게 돼 도망쳐 나왔는데, 저를 해칠 것 같아 공포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위기를 벗어나야 할까요.

답> 악운은 달리 피해갈 수 없습니다. 동거남은 변태적인 것뿐만 아니라 의처증 등 정신적인 건강 문제가 심각합니다. 우선 그 사람 곁을 벗어난 것은 아주 잘 했습니다. 그 사람에 대한 미련을 갖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격이 단순하고 마음이 여려, 현실 거부를 잘 하지 못하는 점과 이성에 대한 지나친 관심이 문제의 발단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스스로를 지키고 새로운 마음을 가지세요. 상대와의 인연은 이미 끝나서 더이상 불행은 없습니다. 현재 지역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옮기세요. 올해 후반 변동운을 맞이해 떠나게 됩니다. 미용직은 잘 맞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