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원끼리 말다툼하다 동료 흉기로 찔러
선원끼리 말다툼하다 동료 흉기로 찔러
  • 김경수 기자
  • 승인 2020.09.04 11:57
  • 호수 128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사소한 말다툼을 하다가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목포해양경찰서는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선원 A씨를 구속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A씨는 21일 오전 6시50분경 전남 신안군 임자도 북서쪽 인근 해상서 동료선원 B씨의 가슴 부위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신안선적 14t급 근해자망어선 선원인 이들은 어획물 정리작업을 하던 중 사소한 말다툼 벌이다 홧김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중상을 입고 목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된 선원 B씨는 중환자실서 집중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광수 2020-08-28 20:00:19
목포해경님 고생이 많으싶니다
선원들도 사람입니다
오늘 청와대청원글에 올라온 모 새우잡이배 선원
폭행 감금 회유 에의한 합의서
선주와 직업소개소 유착
이런 내용 누구보다도 해경님들이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해경님들 인력부족 업무 폭주로인한 스트레스 이해합니다
해경님들이 조금만 관심을 써주시면 선원들의 인권문제
그리고 2차피해 또다른피해를방지 제거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청와대 국민청원글 한번보시고 어떤사건인지 수사에
문제점이 없었는지 힘드시더라도 다시핫번 조사 수사바랍니다
국민의 인권보호에 힘쓰시는 하경님께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해경님의 관심이 한사랑의 인권 선원들의 인권을 보호할수있습니다
목포 해경님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