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85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8.24 09:41
  • 호수 128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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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섭
남·1997년 9월22일 진시생

문> 부모님의 간섭이 너무 심하고 터무니없는 기대감을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을 자주 속이게 되고 불만만 고조되고 있습니다. 저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혈육운이 정상이고 부모운이 좋아 실제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후천운이긴 하지만 부모님과의 의견 차이와 귀하의 반감이 문제입니다. 일시적으로 부모님과 귀하의 운이 서로 부딪히고 있어서 거부와 반항심이 고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무엇보다도 공부이며 눈 앞에 닥친 감정보다 미래가 중요합니다. 귀하는 경쟁의식이 강하고 독립적인 기질이 있으며 자존심이 세, 특히 통제나 간섭을 매우 싫어합니다. 그러나 부모의 말씀에 수긍하는 효행이 성공의 근본입니다. 스스로 개선해 나가세요. 의사의 뜻을 키워가면서 공부하세요.

 

안소영
여·1973년 10월30일 인시생

문> 남편과 헤어지고 1974년 7월생과 재혼했으나 불행의 굴레에 갇혀 있습니다. 빨리 헤어져야 하는지 그리고 무엇을 해야 할지 미래가 너무 답답합니다.

답> 귀하는 남자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신의 각오가 우선돼야 합니다.‘고립난성’의 운이라서 가정을 이루면 외롭고 괴로운 사연이 거듭돼 후회의 폭만 커집니다. 지금 상대도 귀하에게 불행을 안겨 줄 악연입니다. 빨리 털고 벗어나 홀로서기를 다시 시작하세요. 다행히 돈 복은 있으니 부동산에 뜻을 두고 인생을 거세요. 성공합니다. 작은 운이지만 올해 1차 기반은 마련됩니다. 친교와 사교가 좋은 것도 큰 장점이며 일에 적극적인 것도 큰 밑거름이 됩니다. 그러나 사업이 성장하는 만큼 이성의 접근이 많아집니다. 최후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권성우
남·1977년 7월9일 사시생

문> 연로하신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있는데 아직 독신을 면하지 못해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리고 박봉에 시달리고 있어서 장사를 하면 어떨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성격이 곧고 바르며 매우 고지식하지만 배짱이 너무 작고 내성적이라 언제나 손실이 많습니다. 이제부터는 적극성을 키워나가 인간관계에 시야를 넓혀서 과감하게 노출시키고 자신있는 의견 전달로 큰 성장을 이뤄냅니다. 생산적인 운이라 순간적인 창의력이 수준에 이르고 기획 방면으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아직 직장을 벗어나면 안되며, 내년 초반에 승진과 더불어 수입도 늘어나고 안정을 찾게 됩니다. 2022년에 자영업으로 이어져 무역업으로 발판을 넓히게 됩니다. 또 돼지띠와의 결혼운도 있으며, 내년에 만나 혼사가 이뤄집니다. 

 

황혜진
여·1984년 10월2일 해시생

문> 웨딩사업 상담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있고 천직을 찾고 싶습니다. 또 결혼도 하고 싶지만 아직까지 저의 마음을 열어 줄 상대가 없습니다. 

답> 일단 지금 직장을 잘 지키고 미래를 여유있게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우선 메이크업과 사진사업을 함께 진행하게 되면 성공합니다. 지금부터 2년간이 평생의 성공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너무 쉽게 포기하고 끈기가 없는 성격과 한 곳에 집중하지 못해 완성이 없고 언제나 미결인 것을 주의하세요. 귀하의 운세가 보장돼 많은 행운이 적극적으로 돕습니다. 그리고 귀하의 연분은 개띠나 한 살 연하인 소띠 중에 있습니다. 단, 4월생은 제외입니다. 지인의 소개나 중매로 만나게 되며 결혼은 내년이며 만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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