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로서 여성 뒤따라 ‘찰칵’
새벽 도로서 여성 뒤따라 ‘찰칵’
  • 김경수 기자
  • 승인 2020.08.07 10:38
  • 호수 128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여성의 뒤를 쫓아다니면서 신체 일부를 몰래 찍은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 완산경찰서는 휴대전화 카메라로 여성의 신체 일부를 몰래 찍은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 촬영)로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1일 오전 4시47분경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도로서 20대 여성 B씨의 뒤를 쫓아다니며 휴대전화 카메라로 신체 일부를 몰래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장서 도주한 A씨는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붙잡혔다.

경찰은 사진 유포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디지털포렌식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