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법정 들어서는 고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포토] 법정 들어서는 고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 고성준 기자
  • 승인 2020.07.02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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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상해 폭행 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고(故)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가 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날 항소심 재판부는 최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최씨는 법정 구속됐다. 
일요시사=고성준 기자(joonko1@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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