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7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7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6.29 09:30
  • 호수 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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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철
남·1974년 6월13일 진시생

문> 몇년 전부터 집안의 잦은 사고와 가정불화, 경제 손실로 한시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노력하는 만큼의 대가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답> 지금은 시간을 흘려보내며 한계를 벗어나도록 해야 합니다. 2017년부터 운이 무너지면서 쇠퇴해 모든 것을 잃는 불행이 이어지고 있으며, 부인과의 위기까지 맞이해 불화가 심각합니다. 그러나 불운을 차츰 벗어나 위기를 면하고 복구와 재활의 길이 트여 그동안의 막연한 처지에서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 곧 옵니다. 우선 업종을 바꾸고 장소를 옮기세요. 자재는 그대로 유지하되 생산이 아닌 유통 쪽이며, 목재료보단 철골과 건축 부자재 쪽이 좋습니다. 운의 변화에 맞춰 진행해 성공할 수 있으며, 부인과 화해하고 서로 협력해 가정이 안정됩니다.

 

곽혜정
여·1996년 9월29일 사시생

문> 1996년 3월 축시생인 남자에게 저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분신처럼 생각했는데 갑자기 마음이 돌변했습니다. 일시적인 것이라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답> 불행이 있던 자리는 언제나 큰 상처를 남기게 됩니다. 더구나 이성 관계는 평생을 좌우하는 만큼 매우 중요합니다. 귀하는 이성 쪽에는 악운의 과정이라 무조건 차단해야 하고, 지금 상대가 스스로 떠나간 것이 오히려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또 다른 이성 관계가 시작돼 불행한 사연을 만들고 제2, 제3의 사고가 이어집니다. 귀하의 바람기와 지나치게 이성에 관심이 많은 것이 큰 문제입니다. 스스로 불행을 자초하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귀하에게는 생산적인 운과 예능 쪽에 풍부한 재능이 있습니다. 평소 소홀했던 일에 전념하세요.

 

강종현
남·1989년 6월15일 진시생

문> 취업 길이 너무 높고 멀어 좌절하고 있습니다. 높은 경쟁율에 자신도 없으며 어떤 길로 가야할지 막연합니다. 진로뿐만이 아니라 여자 문제도 고민이 많습니다.

답> 전진 없는 결과는 없습니다. 귀하는 쓸데없는 자존심과 자신에 대한 과소평가로 스스로 자포자기하는 습관을 지녔습니다. 귀하에게는 관운이 있으며 실력과 능력도 충분히 갖춰져 있어서 망설일 이유가 없습니다. 관공직 중에서 특히 경찰이나 교정행정직 쪽이며 내년에 이뤄집니다. 자신 있는 도전과 신념으로 확신을 가지고 한길로 나가세요. 세심한 성격 자체는 좋으나 소심한 것은 금물이며 지나친 열등의식으로 피해가 많습니다. 고치도록 노력하세요. 이성은 지금 때가 아닙니다. 2021년까지는 멀리하세요. 2022년 양띠와의 인연으로 가정을 이루게 됩니다. 

 

오민주
여·1992년 7월11일 축시생

문> 제가 몸이 너무 뚱뚱하고 키가 작아서 지금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변의 친구들은 제 부러움의 대상이라서 밖에 나가기도 싫습니다. 저도 결혼할 수 있을까요.

답> 귀하의 경우 비만형이 아닌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과정이니 안심하세요. 신장에 대한 욕구는 달리 채울 수 없으나 앞으로 세련된 모습을 찾게 됩니다. 2021년 후반입니다. 누구나 결혼의 인연은 신체적 조건과는 무관하며, 귀하에게는 좋은 남편과 앞으로 두 자녀가 탄생하게 됩니다. 스스로 감추는 것은 빛을 잃고 병들게 하는 매우 어리석은 일이니 이제부터는 시야를 넓히고 행복하고 보람된 미래를 만들어나가세요. 조리사나 제빵업 등 전문직에 뜻을 두고 30세 이후에 자영업으로 성공합니다. 현실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중대한 과정이니 빨리 눈을 똑바로 뜨고 일어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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