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정혜린
<스타예감> 걸그룹 출신 트로트 가수 정혜린
  • 박민우 기자
  • 승인 2020.06.23 15:57
  • 호수 127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귀엽고 상큼하게 ‘뽕 발사∼’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트로트 가수 정혜린은 아이돌 걸그룹 출신이다. 노래와 춤 실력은 물론,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는 중이다.
 

정혜린은 최근 사랑하는 사람을 찾고 싶은 마음을 익살스럽게 표현한 세 번째 싱글앨범 ‘빨리오오’를 발표했다.

세 번째 싱글 ‘빨리오오’
사랑 찾고 싶은 마음 담아

작사는 영화 <맹부삼천지교> OST ‘부자될꺼야’의 김정배가, 작곡은 MBC 드라마 <모두다쿵따리> OST ‘난 아직도’ ‘걷고 싶어’ 등을 작곡한 양우석이 맡았다.
 

기타 세션은 방탄소년단(BTS) 앨범에 참여했던 소란밴드의 이태욱이 참여했다.

4인조 핫티즈 멤버 출신
노래·댄스·외모 눈길

2015년 4인조 걸그룹 핫티즈 멤버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정혜린은 2017년 ‘사랑의 방방’을 들고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소속사 측은 “걸그룹서 다진 댄스와 메인보컬로 활동한 만큼 가창력도 뛰어나다”며 “특히 귀엽고 상큼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