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오빠도 참 부끄럽게…새침 고양이 '귀엽다'
아이 오빠도 참 부끄럽게…새침 고양이 '귀엽다'
  • 최현영
  • 승인 2012.08.09 16: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아이 오빠도 참

[일요시사 온라인팀=최현영 기자] '아이 오빠도 참'이라는 게시물이 누리꾼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이 오빠도 참'이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양이는 게임을 즐기는 주인의 허벅지 인근에 살포시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게시물 속 고양이는 오른발을 주인의 배꼽 언저리에 올린 채 왼발을 입에 가져다대며 새침한 표정을 짓고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 오빠도 참'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완전 귀여운 고양이" "무슨 짓을 했길래 고양이가 부끄러워 하냐" "제목 정말 잘 지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