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TV> 청주시, 충북희망원 법인 허가 취소에 ‘길거리로 나온 아이들’
<일요시사TV> 청주시, 충북희망원 법인 허가 취소에 ‘길거리로 나온 아이들’
  • 김희구·배승환 기자
  • 승인 2020.04.2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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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충북 청주시 소재 고아 30여 명이 살고 있던 희망원은 아동학대, 성폭력 등의 문제로 시설 폐쇄 및 법인허가가 취소되었다.

타 시설로 옮겨지길 거부한 아이들은 폐쇄된 희망원 앞에서 텐트 농성을 이어가고 있다.

좀처럼 해결되지 못하는 이 사건을 <일요시사>가 직접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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