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68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4.27 09:49
  • 호수 126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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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형
남·1985년 9월19일 신시생

문> 1986년 5월 유시생 여성과 우연히 알게 됐습니다. 제가 군직에 있고 멀리 떨어져 있어 안심이 되지 않습니다. 서로 언약은 아직 안 했지만 변심 없이 인연을 맺게 될까요.

답> 평소 대범하고 용맹스러운 기질의 귀하는 현재 사랑으로 인해 급격히 나약해졌습니다. 상대 여성은 처음이자 마지막인 천생연분이며 결국 아름다운 결실로 맺어지니 안심하세요. 상대 역시 귀하 못지 않은 굳은 애정과 결심을 갖고 있습니다. 귀하는 지금의 군직이 천직이며 성공에 이어 최고의 인연을 맞이하게 돼 두 가지 큰 소원을 이루게 됩니다. 혼례 시기는 내년 5월이 최고의 시기입니다. 상대는 과묵한 성격이나 밝고 명랑한 성격의 소유자로 항상 규칙을 엄수하는 철저한 성격입니다. 이기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도록 조심해 행복을 준비하세요.

 

임선화
여·1985년 7월25일 진시생

문> 현재 사회생활이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대학원 진학을 생각하고 있으나 뚜렷한 대안이 아니라 계속 낙방하고 있습니다. 아직 결혼도 못해 걱정도 됩니다.

답> 공부를 하고자 하는 뜻은 좋으나 이미 학운이 지나갔습니다. 이제 사회운으로 변해 더 이상 공부의 뜻은 이루지 못합니다. 계속하게 되면 순서가 뒤바뀌어 결실도 없고 사회적응력만 떨어집니다. 현재에 만족하길 바랍니다. 내년에 승진과 영전의 두 가지 행운이 시작되면서 계속 상승합니다. 대학원 계획은 접고 타고난 재능을 키우세요. 문학에 뛰어난 재능과 자질이 있습니다. 주변의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며 확실한 자리를 굳히게 됩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결혼은 늦겠으나 만족한 결혼생활을 하며, 인연은 연하인 돼지띠 중에 있습니다.

 

유재석
남·1979년 12월11일 자시생

문> 1984년 9월 오시생 아내의 갑작스런 외도로 평화롭던 가정이 망가졌습니다. 완전히 뒤바뀐 삶에 감당하기가 벅찹니다. 예전의 아내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답> 이제부터는 더 이상 미련 갖지 말고 단념하세요. 부인은 다시 돌아오긴 하나 일시적인 행동으로 결국은 헤어져 자신의 길을 떠나게 됩니다. 귀하는 아주 꼼꼼하며 자상한 반면 박력이 없고 소극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면 부인은 적극적이고 대범해 확실한 행동을 좋아합니다. 또한 부인은 본능적으로 바람기가 심해 34세 이전의 결혼은 실패합니다. 빨리 정리하고 재혼 준비를 통해 슬픔을 잊으세요.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귀하는 닭띠와의 인연으로 지금의 불행에서 벗어나게 됩니다.

 

최현미
여·1975년 5월3일 묘시생

문> 교육계에 종사하다 직종을 바꿔 부동산 분야로 옮겼으나 역시 만족하지 못해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1972년 7월 인시생인 남편과의 관계 또한 매우 심각합니다.

답> 강한 성격에서 한발 물러나 유연하고 부드러운 기질로 바꾸세요. 개성이 강하고 머리가 좋은 반면 지나친 승부욕과 이기적인 기질 때문에 귀하의 장점이 가려지고 소외되고 있습니다. 현재 귀하는 운명적으로 모든 조건이 잘 갖춰져 있어 멋지고 훌륭한 인생으로 이어가게 됩니다. 돈도 벌고 좋은 일도 하게 되며 일에 훌륭한 업적을 남길 유망주입니다. 전업은 아주 잘했고 계속 이어가세요. 아직 예비운에 불과해 익숙하지 못한 것일 뿐 귀하에게 최고의 직업입니다. 남편과 이혼하더라도 다시 만나 재결합하게 됩니다. 이혼이 부작용만 남겨 후회하게 되니 다시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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