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국악+트롯 유라
<스타예감> 국악+트롯 유라
  • 박민우 기자
  • 승인 2020.04.22 17:13
  • 호수 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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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깔스럽고 감성적으로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국악과 트로트가 만났다. 가수 유라(김유라)가 두 장르를 접목한 싱글 ‘잔칫날’을 들고 나왔다. 가야금, 꽹과리, 태평소, 장구 등 국악기 협연으로 제대로 된 흥을 보여주는 노래다. 세대를 아우르는 가사로 남녀노소 모두 흥겹게 따라 부를 수 있다.
 

소속사 측은 “어린시절부터 단단히 다져온 국악의 맛깔스러움과 트로트의 감성적이면서도 가슴을 후련하게 파고드는 유라의 음색이 일품”이라며 “누구나 부르고 싶고, 누구에게나 불러주고 싶은 노래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탄탄한 기본 흥겨운 무대
두 장르 접목 싱글 ‘잔칫날’

용인대서 국악을 전공한 유라는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국악성악 독창 부문 최우수상(2007년), 전국학생국악경연대회 가야금병창 최우수상(2009년), 통일로음악회 대상(2011년), 압독가요제 최우수상(2011년) 등을 수상했다.
 

2014년 싱글 ‘꼬까신’로 데뷔한 이후 ‘먹물 같은 사랑’ ‘있어도 없어도’ ‘땡큐’ ‘정답도 모르면서’ ‘천년학’ ‘취우령’ 등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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