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당선 윤곽 드러나…미래통합당 주요 인물 현황은
총선 당선 윤곽 드러나…미래통합당 주요 인물 현황은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4.16 0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총선 미래통합당 (사진: YTN 뉴스)
▲ 총선 미래통합당 ⓒYTN 뉴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율이 66.2%로 잠정 집계된 가운데 당선자별로 윤곽이 16일 오전 2시쯤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16일 12시 26분 기준으로 전국 개표율 72.7%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개표가 70∼80% 정도 미래통합당 주요 후보들의 당선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서울 강남갑에 출마한 태구민 미래통합당 후보는 득표율 55.5%를 얻어 당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태구민 후보가 당선된다면 탈북자 최초의 국회의원이 된다.

서울 송파구을에 출마한 배현진 미래통합당 후보의 경우 49.5%를 기록하며 2위 최재성 더불어민주당 후보(47.4%)와 오차 범위 내에 접전 중이다.

무소속으로 출마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출마한 대구 수성구을은 1위(37.3%)를 기록하고 있지만 2위 이인선 미래통합당 후보(35.2%)와 차이가 2.1% 밖에 안되는 초접전 상황이다.

반면 서울 종로구에 출마하며 이목이 쏠렸던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40.8%에 얻는데 그치며 패색이 짙은 상황이다.

마찬가지로 나경원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서울 동작구을에서 45.3%를 기록하며 2위에 머무르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