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예감> 트로트계 새바람- 제이
<스티예감> 트로트계 새바람- 제이
  • 박민우 기자
  • 승인 2020.04.08 10:01
  • 호수 1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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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감칠맛을 살려∼
▲가수 제이 ⓒ쇼빌리지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그동안 많은 무대서 인정받아 온 제이가 드디어 첫 앨범 ‘멋진 여자’를 발표했다. 제이의 시원시원하면서도 애교 섞인 섹시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듣는 이를 설레게 하는 전주 부분의 기타 스트링과 색소폰 소리가 특히 매력적이다.

수많은 무대서 인정
자신의 첫 앨범 발표

여성의 심리를 섬세하게 잘 표현한 가사와 누구나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를 수 있는 쉽고 익숙한 멜로디는 ‘제이표 트로트’를 기대해도 좋을 만큼 흥겹고 사랑스럽다는 평이다.

수록곡 ‘단짠 단짠’은 쉽고 재미난 멜로디에 젊은층의 신조어를 담아 인생 이야기를 풀어낸 곡으로 기억하기 쉽고 따라 부르기 쉬운 것이 특징이다.

시원시원 섹시한 보이스
열정적이고 파워풀 음색

소속사 측은 “제이가 수많은 무대서 불러왔던 노래의 감칠맛을 살려 이번 첫 싱글 앨범을 냈다”며 “열정적이고 파워풀한 트로트로 트로트계 새바람을 일으키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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