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복 막내에서 배우로’ 윤은혜 나이 관심↑
‘베복 막내에서 배우로’ 윤은혜 나이 관심↑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3.26 0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윤은혜 나이 (사진: MBC &lt;라디오스타&gt;)
▲ 윤은혜 나이 (사진: MBC <라디오스타>)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오랜만에 얼굴을 비춘 배우 윤은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은혜는 25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여전한 입담을 뽐냈다.

과거 MBC <천생연분>, SBS <X맨을 찾아라> 등 예능 프로그램을 주름잡았던 윤은혜는 모처럼 출연해 밝은 미소를 보여줬다.

특히 베이비복스 시절부터 시작해 자신만의 멘탈 관리 비법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살인 윤은혜는 1999년 5인조 걸그룹 베이비복스에 합류했다. 당시 윤은혜는 나이는 중학교 3학년인 16살.

팀내 막내이기에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등 인기몰이했던 윤은혜는 베이비복스가 해체한 뒤 배우로 홀로서기에 나섰다.

윤은혜는 2006년 MBC <궁>을 시작으로 <커피프린스 1호점>, <포도밭 그 사나이>, <아가씨를 부탁해>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배우로 인정받았다.

특히 2006년 KBS와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휩쓸기도 했다.

게다가 과거 풋풋한 베이비복스 막내 시절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로 여전히 사랑스러운 미소와 화사한 미모가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인기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