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시사TV> “악마의 삶 끝내줘 감사”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검찰 송치 현장
<일요시사TV> “악마의 삶 끝내줘 감사”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검찰 송치 현장
  • 김희구 기자
  • 승인 2020.03.2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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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8시, 서울 종로경찰서를 나서는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이날 조주빈은 취재진의 질문에 “저에게 피해 입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덤덤히 말했다.(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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