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결국 모습 드러낸 ‘박사방’ 악마, 조주빈
[포토] 결국 모습 드러낸 ‘박사방’ 악마, 조주빈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3.2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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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텔레그램에 ‘박사방’을 운영하며 미성년자를 포함한 여성들의 성 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를 받는 조주빈 씨가 25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는 중 언론에 얼굴이 공개되고 있다.
일요시사=문병희 기자(moonphoto@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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