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6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6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3.23 09:39
  • 호수 126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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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윤섭
남·1980년 11월24일 자시생

문> 저는 학원 강사직을 그만두고 자동차 부품업에 종사 중입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인생이 흐트러지고 미래가 두렵습니다. 저의 천직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는 지금 잘못된 변경으로 아주 많이 후회하고 있습니다. 일반 장사나 사업은 절대 귀하의 길이 아니며 지금 업종은 더욱 아닙니다. 길은 항상 열려 있으니 즉시 정리해 다시 학원 강사로 복귀하세요. 또는 지방의 공기업으로도 길은 있으나 교육 분야나 문화계열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강사 재직 중 대학원 진학을 권장합니다. 통번역사 자격 후 전문 분야로 이어져 성공하며, 3년 정도면 가능합니다. 새로운 시작으로 인생을 새롭게 만들어가세요. 부인과 자녀운이 좋아 가정의 안정과 행복은 보장됩니다. 길은 열려 있으니 자신을 가지세요.

 

김현주
여·1982년 11월1일 유시생

문> 남편의 잦은 폭행과 주벽을 견디다 못해 이혼으로 벗어났지만 이제 경제난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죽고 싶으나 그러지도 못하고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답> 돈을 빨리 벌려고 하는 마음부터 고치세요. 현재 살아가는 방식에 문제가 많습니다. 작은 장사도 실패하고 본인과 맞지 않는 사금융에 뛰어들어 실패하는 등 너무 앞서 가려는 것이 화근이 됐습니다. 생활의 안정을 충분히 찾을 수 있으니 직장에서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뛰어난 상술과 사교가 있어 능력은 충분합니다. 아직 운이 오지 않아 직장에 만족해야 하며 영업직 종사를 권합니다. 사회운이 계속적으로 이어져 직장은 얼마든지 열려 있습니다. 1년 후 재혼으로 가정의 행복과 경제적 안정을 찾게 됩니다. 직장을 유지하다 2021년에 독립해 성공하게 됩니다.

 

박종식
남·1984년 6월8일 술시생

문> 저는 4남매 중에 막내지만 이상하게 제가 형제들을 도와주는 입장이 됐습니다. 돈도 모으지 못했고 결혼도 못했습니다. 형제들 그늘에서 어떻게 벗어나야 할까요.

답> 귀하의 입장이 뒤바뀌었으나 주고받는 것은 순서에 크게 관계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귀하의 운이 아직은 작아서 나누어 가질 여력이 없으며 앞으로 3년간은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요식업 분야는 미래의 성공길이니 직업은 지키되 내년 6월에 자리를 옮기세요. 좋은 곳과의 인연으로 정착하게 됩니다. 학업의 공간을 메우도록 하세요. 검정고시 합격으로 충분합니다. 2022년까지는 준비 과정이므로 검정고시, 조리사 자격증 등을 취득하게 됩니다. 결혼 인연은 용띠 중에 있고, 단 11월생은 제외입니다. 주변 지인의 중매로 만나게 됩니다.

 

최윤희
여·1979년 6월5일 오시생

문> 1974년 9월 진시생인 남편이 경찰공무원인데 많은 업무에 시달려서인지 요즘 각방을 요구하고, 과음을 자주 합니다. 다른 여자가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답> 귀하의 남편은 업무관계뿐만 아니라 액운이 한꺼번에 몰려들어 건강도 급격히 떨어져 모든 것을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그러나 귀하에 대한 마음은 변함이 없으며 이성문제는 아니니 안심하세요. 귀하의 남편은 책임감과 의협지심이 강해 공무나 사생활에 엄격하고 자기중심이 확고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다소 거리를 유지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제부터 액운의 틀에서 벗어나 운기가 상기하고 건강 등 모두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2022년에는 운과 포상으로 일생에 큰 경사가 있으며 사회적 성장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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