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복영 경희대 교수 “신남방·신북방에 기여”
박복영 경희대 교수 “신남방·신북방에 기여”
  • 박민우 기자
  • 승인 2020.03.20 10:12
  • 호수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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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복영 경희대 교수
▲ 박복영 경희대 교수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대통령비서실 경제보좌관에 박복영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지난 1월6일 총선 출마로 주형철 전 경제보좌관이 청와대를 떠나면서 경제보좌관직은 2개월간 공석이었다.

박 경제보좌관은 경남 마산고를 나와 서울대서 경제학 학·석·박사 학위를 모두 받았다.

미국 UC버클리대 객원연구원으로 일하다가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역임했다.

청 경제보좌관으로 임명
마산고 출신 경제전문가

정책기획위원회 국민성장분과 위원을 맡았고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로도 일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거쳐 현재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인 대외 통상 분야 전문가”라고 소개했다.

이어 “국책연구원·대학교수·각종 정부 위원회 활동을 통해 다져진 전문성과 경험, 문재인정부 국정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경제 전반에 대한 대통령 자문과 신남방·신북방 정책의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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