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부인, 연봉보다 놀라운 연애의 시작 “20살 때 첫눈에 반해…바로 방으로?”
이동국 부인, 연봉보다 놀라운 연애의 시작 “20살 때 첫눈에 반해…바로 방으로?”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3.17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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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부인, 이동국 연봉
▲ 이동국 부인, 이동국 연봉 (사진: SBS)
▲ 이동국 부인, 이동국 연봉 (사진: SBS)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이동국 부인, 이동국 연봉 등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17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포털사이트를 관련 키워드로 도배시킨 이동국이 출연, 이슈몰이 중이다.

이날 방송과 동시에 '이동국 부인', '이동국 연봉', '이동국 딸' 등의 키워드가 오르내리고 있는 상황.

특히 수십억대 이동국 연봉보다 눈길을 끄는 이동국 부인과의 만남 일화가 다시 회자되고 있다.

과거 이동국은 방송에 출연해 부인과의 만남을 "내가 20살일 때 재미교포였던 부인이 한국 여행을 왔다. 그때 호텔 로비에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줬는데 아내가 지나가더라. 그렇게 예쁜 여자는 처음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바로 벨보이에게 방을 알려달라고 해서 전화했다. 처음부터 결혼하고 싶었다"라며 사랑꾼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이동국 아내 이수진은 "촌스러웠다. 까맣고 사투리를 쓰는 아저씨가 전화해서 무서웠지만 만나보니 정말 순수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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