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희포토] 코로나 여파에 ‘김포공항’마저 올스톱
[문병희포토] 코로나 여파에 ‘김포공항’마저 올스톱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3.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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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 및 한일 양국 국민에 대한 90일 무비자 입국 제한 시행으로 인해 13일,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이용하는 항공편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항 관계자만 보인 이날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에 적막감이 감돌고 있다.

국제선 청사 모니터에 운항 스케줄이 아예 비어 있다. ⓒ문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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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이용객이 없어 적막감이 감도는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문병희 기자

 

문 닫은 발권 및 수하물 창구 ⓒ문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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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 빈 발권 창구 ⓒ문병희 기자

 

발권 창구엔 빈 의자들만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문병희 기자

 

평소 항공기 운항 스케줄을 알리던 대형 전광판들도 모두 꺼져 있다. ⓒ문병희 기자

 

꺼져 있는 대형 전광판 아래로 발권 창구도 텅 비어있다. ⓒ문병희 기자

 

영업을 잠시 중단한 국제선 청사 내 식당 ⓒ문병희 기자

 

간간히 공항 관계자만 보이는 출국장 ⓒ문병희 기자

 

발권 및 수하물 창구가 적막감에 둘러싸여 있다. ⓒ문병희 기자

 

입국장 모니터도 꺼진 상태 ⓒ문병희 기자

 

이용객이 단 한 명도 없는 김포국제공항 입국장 ⓒ문병희 기자

 

공항버스도 운행을 임시 중단했다. ⓒ문병희 기자

 

텅 빈 공항버스 승강장 ⓒ문병희 기자

 

평소 길게 줄지어 대기하던 택시 승강장도 한산한 모습이다. ⓒ문병희 기자

 

이용객들의 발길이 완전히 끊긴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문병희 기자

일요시사(김포)=문병희 기자(moonphoto@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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