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57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2.11 09:28
  • 호수 12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채윤순
남·1982년 9월20일 술시생

문> 1988년 2월 인시생인 아내와 결혼했는데 불화가 심합니다. 그리고 현재 카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누적되는 적자로 인해 고통이 크고 매우 심각합니다.

답> 부인은 결국 귀하 곁을 떠나게 됩니다. 추후 후회는 제쳐두고 지금은 오로지 떠나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귀하 역시 부인을 감당 못해 포기하게 됩니다. 두 분은 성격이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정이 없으며 어느 것 하나 맞는 것이 없습니다. 두 분은 악연입니다. 결국 각자 재혼으로 행복을 찾게 됩니다. 아직 운세가 불운해 자영업은 무리이며, 현재의 가게도 정리하세요. 2021년까지 직장을 유지하며 준비 과정으로 삼으세요. 2022년에 독립해서 첫 번째 성공을 거두게 됩니다. 자동차 쪽은 잘 맞으니 직장을 이어가 현재의 고난을 헤쳐나가세요.

 

윤민경
여·1980년 8월26일 오시생

문> 현재 남편과 헤어지고 경제사정이 어려워 노점상을 하고 있지만 당장 생계 해결도 힘듭니다. 빨리 재혼해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지만 멀게만 느껴집니다.

답> 사업은 규모나 장소에 관계없이 독립운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으며 어떤 노력도 효과가 없습니다. 현재 장사를 빨리 정리하세요. 일단 직장이 우선입니다. 식품과 인연을 맺어서 영업직에 종사해 안정과 성장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제부터 뿌린 씨앗이 풍작을 이루게 돼 첫 기반의 계기가 마련됩니다. 다행히 내년 11월부터 신규운을 맞게 됩니다. 조리사 자격증을 준비하세요. 앞으로 요식업에서 성공이 이루어지며 2022년부터 시작됩니다. 재혼은 당분간 미루세요. 2021년에 말띠나 한 살 연하 닭띠 중에 연분이 있으며 2월생은 제외입니다.

 

변영훈
남·1975년 12월20일 유시생

문> 지금까지 10여년간 고물상을 해 작은 성공을 이뤘으나, 주식투자로 모두 날리고 친구에게도 사기를 당해 백지상태입니다. 거기다가 아내의 이혼 요구로 몹시 혼란스럽습니다.

답> 자신에게 맞지 않는 길이라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도 인연이 되지 않습니다. 귀하는 주식투자뿐만 아니라 일체의 잡기와 인연이 되지 않아 금기의 대상이며, 현금대여 및 보증은 평생동안 삼가해야 합니다. 가벼운 성격으로 자신을 너무 과시하고 부풀리는 등 자기 자랑이 화근을 만듭니다. 가급적 언행을 삼가고 더욱 돈독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세요. 주변에서 사람들은 잘 따르나 인덕이 없어 매번 이용만 당하는 상황이 계속 만들어집니다. 이제부터라도 스스로를 감추고 삶의 규칙을 분명하게 정하고 지키세요. 현재 고물상과 함께 건축자재업을 병행하세요.

 

김인순
여·1982년 11월21일 인시생

문> 1979년 6월 미시생인 남편과 조금 늦게 결혼했는데 남편도 마음에 들지 않는 데다, 시댁 식구들의 아주 심한 간섭과 충돌로 헤어질까 합니다. 저의 미래가 어떨지 궁금합니다.

답> 두 분은 헤어지지 못합니다. 귀하는 단일운이므로 한 번의 기회밖에 없어 첫 번째 결혼에 실패하게 되면 평생 동안 행복을 찾지 못합니다. 헤어지게 되면 더이상 남편운이 없습니다. 귀하의 운기가 세고 강해 성격이 외골수이고 스트레스성 기질이 있습니다. 지금 남편은 귀하에게 더없이 좋은 분으로 자상하고 착해 귀하를 만족시킬 유일한 사람임이 틀림없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못한 데다 시댁 식구와의 잦은 충돌에 감정의 골이 깊어진 탓이라, 조금 지나면 안정은 물론 행복을 찾게 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미래의 행복을 찾아가세요.


인기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