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병희 포토] 오늘부터 운동뚱…‘호랑이’ 양치승 관장에 조련당할 주인공은?
[문병희 포토] 오늘부터 운동뚱…‘호랑이’ 양치승 관장에 조련당할 주인공은?
  • 문병희 기자
  • 승인 2020.01.3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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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서 열린 Comedy TV 예능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 방송 5주년 기자간담회서 양치승 관장과 운동하게 될 멤버 선발 게임서 개그맨 김민경이 선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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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먹기만 했으니 ‘오늘부터 운동뚱’ 코너를 신설해 양치승 관장과 운동을 시작합니다.

 

▲ 양치승 관장과 운동을 하게 될 멤버는 한 명으로 앞에 보이는 아령을 못드는 사람이 선택됩니다. 아령 선택 순서는 가위바위보로 정해요.
▲ 양치승 관장과 운동하게 될 멤버는 단 한 명으로 앞에 놓인 아령을 들지 못하는 사람이 선택됩니다. 아령 선택 순서는 가위바위보로 정해요.

 

▲ 첫 번째 주자 김준현, 무사히 아령을 들어 통과
▲ 첫 번째 주자 김준현은 무사히 아령을 들어 통과

 

▲ 두 번째 주자 유민상, 신중히 아령을 고르는데...
▲ 두 번째 주자 유민상이 신중히 아령을 고르는데…

 

▲ 유민상 역시 아령을 들어 통과
▲ 유민상 역시 아령을 들어 통과

 

▲ 남은 두 멤버는 동시에 아령을 드는데... 김민경 아령은 책상에 붙어 있네요.
▲ 남은 두 멤버는 동시에 아령을 드는데…김민경이 선택한 아령은 책상에 붙어 떨어지질 않고 있네요.

 

▲ 기뻐하는 세 멤버와 양치승 관장과 운동을 해야하는 김민경은 우울한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 세 멤버는 웃음꽃을 감추지 못하는 가운데 양치승 관장과 운동해야 할 판인 김민경은 젖먹던 힘까지 짜내 보지만…

 

▲ 아령을 들고자 하는 급한 마음에 책상까지 들어 올리는 김민경
▲ 아령과 함께 책상까지 들어올리고 만 김민경

 

▲ 하지만 양치승 관장에 이끌려 운동하러 갑니다.
▲ 하지만 양치승 관장에 이끌려 운동하러 갑니다.

 

▲ '먹방' 만큼 운동도 열심히 할게요.
▲ ‘먹방’만큼 운동도 열심히 하겠다면서도 풀이 죽어있는 김민경이 애잔하네요.

일요시사=문병희 기자(moonphoto@ilyosi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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