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이혼 이유, “버티고 참다가 부서져, 완전 거지꼴 됐다”
김경란 이혼 이유, “버티고 참다가 부서져, 완전 거지꼴 됐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1.23 15:57
  • 호수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김경란 이혼 이유 (사진: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김경란 이혼 이유 (사진: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의 이혼 이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경란은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통해 이혼의 아픔, 근황 등을 공개했다.

2015년 1월 김상민 전 바른미래당 의원과 결혼했다가 3년 만인 2018년 이혼한 김경란은 연극 등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김경란은 해당 방송을 통해 이혼 이유에 대해 “나만 버티고 견디면 다 괜찮을 것이라는 생각에 버티고 참기를 지나칠 정도로 반복했다. 그러다 완전히 부서졌다”며 “사람들은 나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하지만 사람들이 나를 바라볼 땐 이혼해도 멋지게 살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나는 완전 거지꼴이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