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팬 SNS 게시 중단 요청…A씨 “사실 너무 슬퍼요”
공효진, 팬 SNS 게시 중단 요청…A씨 “사실 너무 슬퍼요”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1.23 09:50
  • 호수 12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공효진 팬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단 요청 (사진: KBS '상두야 학교가자', 인스타그램)
▲ 공효진 팬 인스타그램 게시물 중단 요청 (사진: KBS '상두야 학교가자',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공효진이 팬 인스타그램을 통해 옛 드라마 소환 중단을 요청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공효진은 최근 팬이 운영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직접 찾았다. 이어 “제발. 옛날 드라마 그만 소환해주시면 안 돼요? 부탁할게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그녀가 댓글을 단 게시물은 2003년 방영됐던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가자>의 한 장면.

이 계정은 공효진의 팬이 운영하는 것으로 해당 게시물 외에도 공효진이 출연했던 작품을 회상하는 추억 게시물이 다수 올라와 있다.

해당 계정을 운영하는 A씨는 공효진의 댓글에 “네. 공배우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또 다른 팬이 “그래도 꽁 댓글을 받으셨다니 한편으로는 부럽네요..”라고 말하자 A씨는 “사실 너무 슬퍼요.”라며 속상한 심경을 드러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에 일부 대중은 공효진의 일방적인 태도에 지적을 쏟아내고 있다. 그러나 공효진의 반응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의견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