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5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53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20.01.13 10:02
  • 호수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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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오
남·1992년 3월13일 오시생

문> 공부에 흥미가 없는 대신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진로를 제대로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으며 자신감은 있으나 막연해 답답합니다. 저의 앞길이 몹시 궁금합니다.

답> 누구나 후천운은 본인의 선택에 의해 좌우되므로 잘못된 취미와 관심은 인생 실패의 지름길일 뿐입니다. 귀하의 운은 잡다한 생각들로 분란하고 사방으로 흩어져 있어 본인 마음대로 행동하게 되면 큰일납니다. 그리고 학업운이 없는 것은 사실이나, 갈 길은 분명하게 있습니다. 귀금속 세공 분야나 보석디자인 전문직으로 자리를 잡아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발전으로 성장하게 됩니다. 그러나 너무 성급하게 욕심을 내지는 마세요. 지금은 이성을 멀리해야 하며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임을 잊지 마세요. 일에 저해가 되는 요인을 잘 막고 노력에 최선을 다하세요.

 

강인경
여·1988년 10월27일 유시생

문> 저는 가정 형편상 조금 늦게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길을 가야 도움이 되고, 지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와는 연분이 되는 것인지 궁금하고 답답해 문의합니다.

답> 귀하는 꿈을 키워도 됩니다. 미래가 매우 밝으며 운의 성장으로 그동안 가슴에 담아왔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등 다양한 변화가 시작됩니다. 약학이나 간호학에 뜻을 두도록 하세요. 재능과 머리가 뛰어나고 잠재능력이 풍부하며 적극적이고 강한 집념이 성공의 주춧돌이 됩니다. 그러나 주의할 것은 이기적인 성격입니다. 자기 주장이 아주 강하고 고집이 세니, 상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충고를 받아들여서 자신의 위치를 확고하게 지켜나가세요. 지금 연인은 인연이 아닙니다. 쥐띠나 토끼띠 중에 연분이 있으며 내년에 만나 결혼이 이루어집니다. 4월생은 피하세요.

 

서용석
남·1985년 8월3일 인시생

문> 저는 부모님이 지금 병석에 누워 계시고 동생 네 명을 부양해야 하는 데다 박봉에 시달려 지금 너무 힘이 듭니다. 확실한 저의 미래와 결혼 문제도 걱정이 됩니다.  

답> 귀하는 아주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공부를 완성해 이미 절반의 성공은 거둬들인 셈입니다. 평소 계획했던 자격고시는 1년 뒤에 합격하게 되니 포기하지 마세요. 변리사는 접고 관세사 선택으로 앞으로의 길은 탄탄대로를 걷게 됩니다. 가족 부양의 부담은 앞으로 2년이면 해결되며 우환은 계속되나 안심하셔도 됩니다. 결혼은 조금 늦게 이뤄지며 뱀띠와 인연입니다. 교육계나 공무원 중에 상대 인연이 있으며 매우 차분한 여성입니다. 결혼 후 맞벌이로 경제적 부를 이루게 돼 미래에 안정된 생활을 하게 됩니다. 고진감래라는 말이 있으니 지금을 잘 극복해나가세요.

 

조성주
여·1996년 2월26일 유시생

문> 집이 가난한 데다 제가 병이 끊이지 않아 지금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기도 못 낳을 것이라고 해 부모님의 걱정이 크십니다. 혹시 죽을병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답> 초년운에 일신이 병약해 잠시 거쳐가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지금은 불운의 정도가 아주 심해 병마가 이리저리 자주 옮겨 다녀서 제2, 3의 고통이 이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는 후천운에서 발생한 것이어서 고질병이나 난치병은 절대로 아닙니다. 포태운과 후대운이 좋아서 자녀 출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며 결혼 생활에도 문제가 없습니다. 예능 계통은 취미일 뿐 귀하의 길이 아닙니다. 상경계열에서 선택하되 호텔경영이나 세무회계 쪽에 길이 있습니다. 올해는 불운의 고초에서 벗어나게 되면서 옛 모습을 찾게 됩니다. 희망을 버리지 말고 자신감을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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