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는 훌륭하다> 홍수아, 유기견 입양하게 된 계기?
<개는 훌륭하다> 홍수아, 유기견 입양하게 된 계기?
  • 김민지 기자
  • 승인 2020.01.11 15:28
  • 호수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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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수아 (사진 : KBS ‘개는 훌륭하다’)
▲ 홍수아 (사진 : KBS ‘개는 훌륭하다’)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홍수아가 함께 살고 있는 유기견들을 입양하게 된 사연이 공개됐다.

홍수아는 지난 6일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해 5마리의 유기견과 함께 생활하게 된 이유를 언급했다.

그녀는 “저는 개 엄마다”라며 “유기견 봉사를 자주 다니고 집에도 유기견이 5마리 있다”고 고백했다.

홍수아는 “어쩌다 보니 입양 보내려고 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 입양이 안 된 아이들은 제가 키우게 됐다. 하나하나 제가 데리고 있다 보니 5마리가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홍수아와 함께 ‘마리’라는 이름의 반려견이 소개됐다. ‘마리’는 신경계 이상으로 얼굴 반쪽은 분비물 분비가 안 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지고 있는 유기견이다. 홍수아는 “저에게 와서 다행이다”라고 말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수아는 ‘홍드로’라는 별명으로 여자 연예인 시구 1인자로 꼽힌다. 그녀는 2003년 잡지 모델로 데뷔해 2013년 중화권에서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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