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조직 정비 나선 박명재 의원
본격 조직 정비 나선 박명재 의원
  • 박민우 기자
  • 승인 2020.01.02 14:51
  • 호수 12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
▲ 박명재 자유한국당 의원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자유한국당 박명재 의원이 조직 정비에 나선다.

그는 지난 1일 “다가오는 4·15총선서 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견인하기 위해 당협 사무소에 대한 새로운 인선과 변화를 통한 조직정비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박 의원은 현재 한국당 포항남·울릉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역임하고 있다.

포항남·울릉당원협의회는 이번 인선서 후원회장에 최영우 전 포항상공회의소 회장를 선임했다.

포항남·울릉당협 위원장
새 얼굴 전면에 내세워

그를 비롯해 협의회는 본부장에 정봉영 전 포항시 남구청장, 사무국장에 박규협 전 한국농어촌공사 포항·울릉지사장을 각각 임명했다.

또 상임고문에 안동기 전 포항남·울릉당협 본부장, 직능본부장에 이재진 전 시의원, 안보특보에 이희복 예비역 대령, 조직1국장에 김용부씨, 조직2국장에 김정기 전 포항시 정무비서를 인선했다.

박 의원은 인선 발표 후 “다가오는 4·15총선은 문재인정부를 심판하고,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는 ‘선거혁명’이 될 것”이라며 “모든 당원들의 결속과 결의를 새롭게 다지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인기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