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의 시대> 강한나, 파격적인 베드신 눈길 “노출로만 보지 말아라…꼭 필요한 장면”
<순수의 시대> 강한나, 파격적인 베드신 눈길 “노출로만 보지 말아라…꼭 필요한 장면”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2.18 02:01
  • 호수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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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스틸컷)
▲ 영화 순수의 시대 강한나 (사진: 영화 '순수의 시대' 스틸컷)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영화 '순수의 시대' 속 강한나가 화제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는 영화의 스토리는 물론 강한나가 신하균 등과 선보인 파격적인 베드신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강한나는 '순수의 시대' 속 노출 장면을 두고 "영화를 보면 꼭 필요한 장면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라며 소신을 밝혔다.

이어 "단순한 노출로만 보이지 않기 위해 시나리오 공부도 많이 했고, 감독님과 이야기도 많이 했다"라며 '순수의 시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전했다.

영화 '순수의 시대' 속 치명적인 연기를 선보인 강한나는 당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입은 드레스로 인해 "엉덩이에 문신을 한 게 아니냐"라는 해프닝에 시달리기도 했다. 

한편 '순수의 시대'로 눈도장을 찍은 강한나는 이후 SBS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tvN '아는와이프', '60일, 지정생존자' 등에서 열연했으며 JTBC '더 로맨스'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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