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분석> 이·미용전문점 프랜차이즈
<업종분석> 이·미용전문점 프랜차이즈
  • 자료제공 : 창업경영신문
  • 승인 2019.12.02 09:47
  • 호수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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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샵이 뜬다!

‘이용’은 머리카락이나 수염을 다듬어 용모를 단정하게 하는 작업이다. 그리고 ‘미용’은 머리, 피부 등을 손질해 외모를 아름답게 꾸미는 일이다. 1984년 미용시장이 개방되면서 외국 유명 미용실 프랜차이즈 점포가 늘어났고, 중·소형 규모의 미용실들이 대형화되었다. 그러면서 오늘날 우리나라의 미용은 세계적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보유할 만큼 발전했다.

이·미용은 고부가가치를 지닌 업종으로,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다. 머리카락은 평균적으로 매달 1~1.5㎝가 자라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수요가 발생한다. 미용실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것만이 아니라 파마, 염색 그리고 탈모 관리까지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찾는 공간이 됐다.

과거 미용실이라고 하면 여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지금은 경계가 사라지고 누구나 편히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미용실은 미용 서비스와 함께 차를 마시거나 잡지를 보고 손톱관리를 받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졌기에, 선호도와 만족도가 높다.

뛰어난 기술력, 안정적 수요 기대
관련 법규 숙지 후 창업 준비해야

미용실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1980~1990년대 남성들의 머리를 책임지던 이발소(이용원)가 사라지는 듯 보였지만, 그것은 최근 바버샵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바버샵은 서양의 이발소라고 할 수 있는데 번화가에 세련된 인테리어로 2030을 공략해 운영된다. 수염을 다듬고 클래식 머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며 술 한잔을 기울일 수도 있어 미용실과는 다른 경쟁력을 가졌다.

이·미용업은 관련 자격증을 취득해야 창업이 가능하다. 특히 미용 관련 자격증은 다른 자격증과 비교했을 때 다양하고 세분화되어 있다. 자격증 취득 전 세분화된 내용을 구분하고 자신의 창업에 적합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또한 관련 법규에 대한 내용을 숙지하고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 공중위생관리법 규정에 의해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시설과 설비를 갖춘 후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신고해야 창업이 가능하다. 20평이상의 이·미용업은 옥외에 요금표를 게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창업경영신문>이 발표한 2019년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이미용 업종에 순위를 올린 브랜드로 아이디헤어, 준오헤어, 벤자롱스파, 이철헤어커커, 에이치스타일, 박승철헤어스투디오, 리안, 제오헤어, 토리헤어, 로이드밤, 블루클럽, 미플/아미아, 이가자헤어비스, 웰킨두피탈모센터, 나이스가이, 오다헤어, 구피샵, 헤어망고, 보그(VOG), 헤어12.5, 골든네일, 스킨포유, 박준뷰티랩, 얼짱몸짱, 오땡큐, 이훈헤어칼라, 포쉬네일, 미랑컬헤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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