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박준석, 미모 덕 본 그의 과거는…깜짝 “실력 없는데 얼굴 때문에 데뷔해”
'태사자' 박준석, 미모 덕 본 그의 과거는…깜짝 “실력 없는데 얼굴 때문에 데뷔해”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1.29 22:18
  • 호수 12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사진: MBC에브리원)
▲ (사진: MBC에브리원)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태사자 박준석이 화제다.

오늘(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서는 여전한 무대 매너를 보여준 태사자 멤버 전원이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40대에도 여전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는 멤버 박준석이 큰 이목을 끌고 있다.

그는 지난해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출연 당시 "나는 음치, 박치, 몸치, 길치다"라는 고백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그는 "데뷔 때, 실력이 아닌 오로지 얼굴만으로 캐스팅됐다. 캐스팅 되자마자 바로 다음날부터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라는 비화를 전했다.

비화에 걸맞는 외모를 여전히 유지, 배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그에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인기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