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쇼핑몰, 귤밭 창고 개조해 직접 집을…“수영장·마당 보고 외국인 줄 알았다”
진재영 쇼핑몰, 귤밭 창고 개조해 직접 집을…“수영장·마당 보고 외국인 줄 알았다”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1.26 01:05
  • 호수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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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쇼핑몰
▲ 진재영 쇼핑몰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JTBC)
▲ 진재영 쇼핑몰 (사진: 진재영 인스타그램, JTBC)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진재영 쇼핑몰 성공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배우 출신 진재영은 지난 2014년 방송에 출연해 "쇼핑몰 운영으로 연 매출 200억을 찍는다"고 밝혀 '진재영 쇼핑몰'에 대한 어마어마한 관심을 끌어낸 바 있다.

진재영은 쇼핑몰 성공으로 인해 연하의 남편과 제주도 살이를 시작, 직접 집을 지은 사실까지 알려졌다.

지난 4월 진재영은 쇼핑몰 성공 이후 내려가게 된 제주도 집을 방송을 통해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영상 속 진재영 집은 초원같은 마당, 화장실과 연결된 수영장 등 완벽한 모습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 모습을 본 유세윤은 "외국인 줄 알았다"라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진재영 역시 "제주도에 온 게 가장 잘한 일 같다. 귤밭 창고를 개조해 공사 현장도 직접 방문하고 소품도 신경 썼다. 제주에선 욕심을 버리는 삶을 살 수 있다"라며 제주도를 찬양했다.

한편 '진재영 쇼핑몰'로 성공을 거둔 그녀는 일과 행복을 동시에 거머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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