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오르다…발 헛디뎌 참변
산 오르다…발 헛디뎌 참변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9.11.2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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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50대 여성이 주말 산행을 나섰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하는 바람에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북 고창군 선운산으로 주말 산행에 나섰던 50대 여성이 실족 사고로 사망했다.

지난 16일 오후 12시11분경 선운산 수리봉 정상 부근서 A씨가 발을 잘못 디뎌 20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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