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민 타격상’ 수상한 광명공고 박정우
‘이영민 타격상’ 수상한 광명공고 박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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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14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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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A뉴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회장 김응용)는 지난 1031일 스포츠공정위원회 회의를 개최해 ‘2019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자를 비롯해 각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고교야구 주말리그와 전국고교야구대회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발휘한 광명공고 박정우(17경기 66타석 51타수 29안타 타율 0.569)2019년도 이영민 타격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일배 지도자상에는 1995년부터 유신고 감독을 맡아 소속팀을 전국대회(73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74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이끌고 제29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서 대표팀을 맡아 3위를 차지한 이성열 감독이 선정됐다.

‘타율 0.569’ 올해 수상의 영예
이성열 감독은 ‘김일배 지도자상’

야구·소프트볼 발전을 위해 노력한 제주특별자치도야구소프트볼협회 김성홍 부회장과 소프트볼선수 교육에 모범이 된 황창근 경상남도체육회 감독이 공로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협회는 2019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및 전국여자야구대회, 29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18세 이하) 개최에 공헌한 기장군도시관리공단에게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협회는 오는 1212일 개최되는 ‘2019 야구·소프트볼인의 밤행사서 각 부문 수상자를 시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