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4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제1244호> 백운비의 독자 운세풀이
  • 백운비
  • 승인 2019.11.11 09:42
  • 호수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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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남·1971년 5월22일 축시생

문> 저의 거듭된 실패로 모든 재산을 잃고,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앞이 막막해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1973년 10월 축시생인 아내와 자식 문제로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답> 돈은 잃었으나 현모양처인 부인과 미래의 희망인 두 자녀가 있습니다. 귀하의 운이 막을 내린 대신 부인과 호운이 시작돼 부인을 중심으로 다시 재기하게 됩니다. 우선 귀하 주변을 정리하세요. 유흥업(노래방 포함)으로 성공을 이루며 부인의 힘으로 자금 동원도 충분합니다. 평소 부인이 계획했던 일이며 운과 맞아 떨어진 셈입니다. 마침 주변에서 2~3인의 적극적인 도움으로 성공의 발판을 마련하게 됩니다. 명의는 부인 앞으로 하고 모든 운영권을 부인에게 주어 소신과 근면으로 운영해나갈 수 있도록 하세요. 빠른 성장으로 그동안의 시름을 떨쳐냅니다.

 

오지은
여·1992년 6월25일 사시생

문>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재혼하신 어머니와 의붓아버지 사이에서 불편하고 괴로운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취업도 안되는데 이대로 무너지는 것은 아닌지 미래가 두렵습니다.

답> 운명은 타고난 조건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므로 행과 불행이 교차합니다. 지금의 불행은 피해갈 수 없으며 때를 기다려야 하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주어진 자신의 운을 믿는 것입니다. 주어진 크고 많은 운들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취업을 발판으로 그동안 막혔던 고립에서 벗어나 1단계 성장으로 진입하게 됩니다. 그러나 사회운과 사기가 올라가는 반면 신변에 몇가지 악재가 따릅니다. 특히 이성관계에 불행이 따르니 마음을 잘 억제하세요.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만나 결혼하며, 양띠 중에 연분이 있습니다. 행복으로 이어져 미래가 밝습니다.

 

장용수
남·1976년 10월15일 유시생

문> 아직까지 결혼하지 못해, 세상 사는 재미가 없습니다. 이제 포기해야 하는지요. 그리고 어렵게 돈을 모으면 한꺼번에 나가는 일이 생겨 경제적으로도 힘듭니다.

답> 귀하는 집안 환경이 나빠 주변의 도움없이 동분서주하고 있으나, 빈 곳이 많아 어려운 고생은 계속됩니다. 결혼문제보다는 돈 버는 데에 주력하고 경제적 안정에 먼저 초점을 맞추세요. 지금 운영하는 건어물 도·소매는 계속하되 올해 안에 가게를 옮기세요. 사업장 이전으로 호기를 맞아 성공합니다. 닭띠나 돼지띠 중에 연분이 있지만 4월생은 제외입니다. 결혼을 늦게 하게 돼 오랜 기간 외로움을 겪으나 미래의 행복은 분명합니다. 가까운 지인의 중매로 만나며 사는 곳 가까운 쪽에 있습니다. 희망을 가지고 미래를 열어나가세요.

 

황선영
여·1985년 10월20일 자시생

문> 취미는 다양하나 한 가지에 정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발 마사지를 배워서 취업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는데 잘 맞을는지요. 그리고 앞으로 저의 이성에 대해서도 궁금합니다.

답> 발 마사지 쪽은 맞지 않습니다. 피부미용이나 메이크업 쪽으로 바꾸세요. 진로는 시작이 매우 중요합니다. 맞지 않는 길은 시간 낭비일 뿐만 아니라 많은 것을 잃게 합니다. 귀하는 35세를 기준으로 36세부터 성장하는 운이 다소 늦게 시작되므로 여유는 충분합니다. 두뇌회전이 빠르고 재능도 풍부하나, 신중하지 못하고 마음의 변화가 심해 한 가지도 제대로 완성이 되지 않으니 고치세요. 문제는 이성 관계이며 지금까지 모두 떠나 한 사람의 인연도 없었습니다. 연분은 돼지띠 중에 있고 내년에 만납니다. 남자운에 부분적이나마 악재가 작용하므로 궁합으로 검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