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지 줍다가…차에 치인 60대
폐지 줍다가…차에 치인 60대
  • 김경수 기자
  • 승인 2019.11.08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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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취재2팀] 김경수 기자 = 폐지를 줍던 60대가 차량에 치여 숨졌다.

지난 4일 오전 5시40분경 광주 광산구 도천동 자동차전용도로 2차선 도로서 A(36)씨가 몰던 승용차가 B(67)씨를 치었다.

이 사고로 B씨가 숨졌다.

경찰은 B씨가 주운 폐지를 손에 든 채 도로를 걷다가 차량에 치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