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예감> 섹시한 트롯 장하온
<스타예감> 섹시한 트롯 장하온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10.29 11:57
  • 호수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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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이젠 옛말이죠”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미스트롯> 출신 장하온의 솔로 데뷔 앨범 ‘Pandora’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곡이 수록돼 있는 앨범은 영화 <복면달호>에서 차태현이 부른 ‘이차선다리’를 작곡한 김민진이 프로듀싱했다.
 

타이틀곡 ‘나나 너너너’는 당신과 나 외에 무슨 조건이 필요한가 하는 질문을 던지며 나를 떠나지 말라는 애절한 사랑을 노래한다.

뮤지컬 느낌의 인트로가 인상적이다. 수록곡 ‘부뚜막 고양이’는 첫눈에 보고 사랑에 빠진 남자를 유혹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이다.

<미스트롯> 출연해 톱20
솔로 데뷔앨범 좋은 반응

70년대 디스코 댄스뮤직을 현대적인 느낌으로 표현했다.

장하온은 걸그룹 ‘투란’서 리안이란 이름으로 활동했다.

애절한 사랑 ‘나나 너너너’
유혹하는 ‘부뚜막 고양이’

국내는 물론 중국서도 활동을 했던 걸그룹 출신답게 뛰어난 춤 솜씨와 가창력은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인기리에 방송된 <미스트롯>에 출연해 ‘리틀 지원이’라 불리며 20위권 안에 드는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