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정다은 열애 인정 “사귀는 것 맞다…꽤 오래 됐을 것”
한서희 정다은 열애 인정 “사귀는 것 맞다…꽤 오래 됐을 것”
  • 김해웅 기자
  • 승인 2019.10.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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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

▲ ⓒ한서희 인스타그램
▲ ⓒ한서희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해웅 기자 = 한서희가 인스타그램에 정다은과의 열애 의혹에 대해 인정했다.

지난 7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사귄지 오래됐을 것”이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앞서 열애설에 휩싸이자 한서희는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던 바 있다.

그는 “저는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다. 20세 때 알았던 언니”라고 해명하기도 했었다.

한서희와 정다은의 열애설은 지난달 25일, 정다은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여성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면서 불거졌으며 당시 누리꾼들은 한서희의 네일아트와 동일한 점을 들어 두 사람이 사귀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던 바 있다.

정다은은 2013년 케이블 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7>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2016년에는 지인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10월을 선고받았던 바 있다.

가수 지망생이었던 한서희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 2017년 9월, 서울고등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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