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얼굴 상처 공개…아이마스크 초과 사용해 눈가 잔뜩 부어올라 “나만 예민한가”
김성령, 얼굴 상처 공개…아이마스크 초과 사용해 눈가 잔뜩 부어올라 “나만 예민한가”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10.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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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성령 인스타그램)
▲ ⓒ김성령 인스타그램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성령이 얼굴에 생긴 상처를 공개했다.

5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얼굴에 생긴 화상 자국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는 무결점을 자랑하는 피부와는 달리 눈가가 심하게 부어오른 모습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해당 상처는 눈에서부터 볼 끝까지 이어져 있어 팬들의 우려를 모았다.

김성령은 상처에 대해 15분~30분만 부착해야 하는 아이마스크를 5시간이나 사용해 생긴 것이라고 설명했다.

초기에 발견됐던 상처는 사진 속 모습보다 더욱 심각했던 상황, 이에 그녀는 내원해 치료까지 받고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SNS을 통해 “#나만 이상한가” “#세상 예민” “#아놔”라는 태그를 함께 게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