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듀오 ‘오늘의 분위기’ 사랑을 노래하다
남성듀오 ‘오늘의 분위기’ 사랑을 노래하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10.04 14:55
  • 호수 12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실력파 남성듀오 그룹 ‘오늘의 분위기’의 첫 번째 미니 앨범 ‘Today’s Mood’가 정식 발매됐다.

앨범 ‘Today’s Mood’는 타이틀 곡 ‘네가 내게 들어왔어’와 수록곡 ‘LWE’, ‘똑같은 별’ 그리고 ‘네가 내게 들어왔어(inst)’가 등 총 4곡이 수록돼있다.

타이틀곡 ‘네가 내게 들어왔어’에는 사랑의 시작을 이야기하고 있고, 통통 튀는 피아노가 매력적인 ‘LWE’는 사랑에 대한 자세를 노래하고 있다.

보컬 정윤섭의 목소리가 매력적인 ‘똑같은 별’은 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인디밴드 실력파 2인조 
4곡 수록 미니앨범 발매 

미니 앨범 ‘Today’s Mood’는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대중적인 멜로디, 그리고 한 번 들으면 누구나 따라 부를 수 있는 반복적인 후렴구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미니 앨범은 첫번째 싱글 앨범 <인형>과는 사뭇 다른 음악적 표현이 많이 들어 있어 ‘오늘의 분위기’의 다음 행보를 기대하게 만든다.

‘오늘의 분위기’는 유튜버 잠골버와 함께 활동 중이다.

다가오는 11월에 ‘잠골버 X 오늘의 분위기’ 프로젝트로 슬픈 발라드의 싱글 앨범을 예정중이다.

‘Today’s Mood’는 멜론, 벅스, 지니, 엠넷 등에서 만나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