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간폭스, 섹시스타였던 그녀가 힘든 이유는? “투쟁하느라 1년 간 하루도 못 자”
메간폭스, 섹시스타였던 그녀가 힘든 이유는? “투쟁하느라 1년 간 하루도 못 자”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9.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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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엘르)
▲ (사진: 엘르)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완벽한 몸매의 여배우가 눈길을 끌고 있다.

국내서 영화 촬영 및 예능 촬영까지 소화해낸 메간폭스는 그녀를 기다렸던 팬들에게 반전 매력을 가감없이 뽐냈다.

<트랜스포머> 섹시녀로 이름을 알렸던 그녀는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가졌으나, 세 아이를 출산한 뒤 어마어마한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메간폭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서 “정말 열심히 운동했다. 운동은 내게 투쟁이었다. 정말 많이 걷고, 운동했고, 지독했다”며 마지막 아이를 출산한 후 기울인 노력에 대해 밝혔다.

이어 “운동하지 않을 때는 육아가 있었다. 거의 1년 간 하루도 제대로 못 잤다. 막내 모유 수유를 위해 일어나면 또 다른 두 아이들이 와서 날 깨웠다”고 엄마로서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한편 국내 팬들이 즐기는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한 그녀의 매력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