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캠 의혹’ 브레이브걸스 박서아, 팔에 있는 점 보이며 해명 “컨실러로 절대 안 지워져”
‘몸캠 의혹’ 브레이브걸스 박서아, 팔에 있는 점 보이며 해명 “컨실러로 절대 안 지워져”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9.16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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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유튜브 박서아 TV)
▲ (사진: 유튜브 박서아 TV)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를 향한 팬들의 위로가 이어지고 있다.

박서아는 한 달 전, 자신의 개인 방송 채널을 통해 자신은 선정적인 콘텐츠를 촬영한 적도, 시청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그녀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올해 초, 아프리카 TV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함과 동시에 몸캠 의혹에 휘말렸다.

그러나 자신은 벗방(벗는 방송), 몸캠을 촬영, 시청한 적도 없다고 강조하며 이를 입증하기 위한 결정적 증거를 보이기도 했다.

증거는 바로 그녀의 팔에 있는 점. 그녀는 “이런 점 가진 사람 보신 분 계시냐. 저는 이 점이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자신의 점 위에 컨실러를 바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희미하게 자국이 남은 점이 보이자 “컨실러를 아무리 발라도 완벽하게 지워지지 않는다”며 “저는 신분 세탁을 하지 않았다”고 호소했다.

선정적인 콘텐츠를 진행한 적이 없음을 밝힌 그녀는 해명 방송을 하는 동안 울먹이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