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데이 디지털 임플란트
원데이 디지털 임플란트
  • 자료제공 : 뉴스와이어
  • 승인 2019.09.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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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완성!

백세시대를 앞두고 있는 요즘 임플란트 시술은 노인층에서뿐만 아니라 20~30대 젊은 연령층에서도 사고나 심한 우식으로 치아를 상실한 경우, 자연치를 대체할 방법으로 고려되고 있다. 그런데 임플란트 시술 시 환자들은 통증과 시간 때문에 가장 고민한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시술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임플란트는 전통적으로 식립 후 뼈와 매식체가 완전히 유합하는 데 아랫니는 3~4개월, 윗니는 5~6개월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초기 고정강도가 충분하고 적절한 골 강도가 형성돼 있는 경우라면 식립 즉시 기능을 할 수 있는 ‘원데이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하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의 양호한 뼈와 잇몸 상태 및 전신상태, 시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디지털 시스템과 진단 과정, 숙련된 기술자의 기술, 적절한 교합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디지털 장비 등이 필수적이다

이 모든 것이 갖춰진 상태라면 방문 당일 시술 및 수술, 기능이 가능한 최종보철물 시적까지도 모두 가능하다. 또한, 치아의 발치 즉시 임플란트 시술도 가능하다. 이렇게 된다면 치아를 상실하고 임플란트를 시술해 치아가 없는 시기 없이 문제가 있는 치아의 발치 및 염증 제거, 임플란트 매식체의 식립, 상부 어버트먼트 및 보철물의 시적까지 하루에 모두 가능해진다. 

환자 뼈·잇몸 상태 양호해야

해외·지방 환자들에게도 각광

다만 잇몸 상태가 좋지 않거나 뼈의 강도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라면 뼈와 매식체가 완전히 유합하는 시기까지 임시보철물을 착용할 수도 있다. 또한, 특수 플라스틱이나 세라믹 재질로 만들어져 강도는 최종보철물에 비해 다소 약하지만 심미적으로나 기능적으로는 충분히 제 역할을 하도록 제작됐다. 따라서 시술 당일에는 이러한 임시보철물을 구강 내 시적하고 적절한 골 강도가 형성된 이후, 정밀 인상채득 과정을 거쳐 최종보철물로 교체하는 방법도 있다. 어떤 방식을 취하든 수술을 받는 시점부터는 구강 내에 치아가 없는 시기가 거의 없으며 사회생활 지장 없이 이 모든 과정이 가능하다. 
앞니 임플란트의 경우 예전에는 임플란트 시술이 까다로웠고 수술 이후에도 잇몸이 녹거나 뼈가 녹아 매식체가 드러나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다. 따라서 임플란트 수술을 잘 하지 않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러한 방식을 적용하면 앞니 임플란트도 자연치아처럼 기능적으로나 심미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얻게 된다. 
정유미 매직키스치과 원장은 “디지털 기술과 레이저 시술을 활용해 하루 만에 임플란트 시술이 가능해졌고 심미적으로도 우수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해져 해외나 지방에서도 수술을 받으러 오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앞니 임플란트가 자연치아보다도 더 자연스럽고 가지런해지는 결과를 얻기도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