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곤 한방통합 치유센터
김오곤 한방통합 치유센터
  • 자료제공 : 뉴스와이어
  • 승인 2019.09.02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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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지키미로

건강전도사로 전국을 누비며 활발한 강연과 방송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오곤 한의사는 국민건강을 위해 ‘김오곤 한방통합 치유센터’를 설립했다. 한방통합 치유센터는 심리상담, 운동체형교정, 발 건강관리, 양자 파동치료, 양자 빛 에너지 치료, 심부주열 온열치료, 웃음 치료 등을 통해 국민의 심신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김 한의사는 “최근 건강전문가로서 국민 건강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는 사명감으로 다양한 치료 방법에 대한 정보를 찾는 중 최근 양자 빛 에너지가 여러 가지 만성 질환에 많은 치료 효과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현재 한의원에서 환자들에게 적용하고 있는데 개선 효과가 있다는 사례를 많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심신 건강에 도움 주는 프로그램

양자 빛 에너지로 만성질환 치료

양자 빛 에너지 치료는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이미 의학으로 인정받고 있는 파동 의학의 한 분야로 난치성 질환, 아토피를 비롯하여 건선, 습진, 지루성피부염, 녹내장, 백내장, 안구건조증 등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치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김 한의사는 발가락 교정기를 개발해 인체 제2의 심장인 발 건강에 도움을 주고 있으며, 많은 국민들에게 발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 있다. 

한편 김 한의사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침을 배워 지금껏 침으로 수많은 환자의 고통을 덜어준 침의 대가이기도 하다. 환자들에게 침을 놓고 있는 김 한의사를 보면 언제 침을 놓는지 통증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침술을 발휘하고 있다. 
김 한의사는 “건강을 위해서는 식사 습관, 생활 습관, 운동 습관, 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세포의 체온 관리는 면역력 향상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1도 상승 시 면역력이 5배 이상 상승한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고 평소에 건강 관리를 하는 것이 돈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한의사는 새로운 치료 방법에 관심을 두고 모든 국민이 건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오늘도 전념을 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