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혜 전 민주당 부대변인, 청년 정치인 됐다
정은혜 전 민주당 부대변인, 청년 정치인 됐다
  • 박민우 기자
  • 승인 2019.08.16 10:14
  • 호수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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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 정은혜 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 이수혁 의원이 신임 주미대사로 내정되면서 민주당 비례대표 차순위인 정은혜 전 상근부대변인이 비례대표직을 이어받게 됐다.

정 전 부대변인은 20대 총선서 청년 비례대표 몫으로 비례대표 순번 16번을 받은 바 있다.

당시 이 의원은 비례대표 15번으로 2017년 6월 문미옥 전 민주당 의원이 대통령 과학기술보좌관으로 임명되면서 비례대표직을 이어받았다.

미국행 이수혁 빈자리로
비례대표 의원직 승계

정 전 부대변인은 1983년생으로, 국회에 입성하면 20대 국회 민주당서 가장 젊은 국회의원이 된다.

현재 최연소 국회의원은 1986년생인 김수민 바른미래당 의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정 전 부대변인은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2012년 민주통합당 당시 상근부대변인을 지냈다.

신라대학교 국제관계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서 정치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하버드대학교 케네디행정대학원에선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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