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모그래피 빽빽 VS 개인적 느낌 다를 수 있다” 설전 이어지고 있는 김규리 은퇴 고백
“필모그래피 빽빽 VS 개인적 느낌 다를 수 있다” 설전 이어지고 있는 김규리 은퇴 고백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8.15 01:34
  • 호수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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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 (사진: MBC)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예능 프로그램에서 배우 김규리가 은퇴의 기로에 섰던 일을 이야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녀는 MBC <라디오스타> 14일 방영분에 모습을 드러냈고 은퇴를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어 출연진을 충격에 빠트렸다.

은퇴와 관련해 그녀는 모두가 아시는 일로 위기가 와서 십년의 공백이 있었다. 그래서 연예계를 떠날 생각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러한 그녀의 고백에 일각에서는 그녀가 고민했던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녀를 이해할 수 없다는 측은 주장과 달리 최근 많은 작품에 얼굴을 비췄다. 필모그래피가 빽빽한데 왜 이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해당 주장에 반발하는 측은 김규리 본인이 느낀 감정이다. 상황에 대한 사람의 생각이 다를 수 있다고 김규리를 옹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