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여전히 미궁 속 “10~20년간 아무도 몰라…밝히지 않을 것”
<생생정보> 이피디 성별, 여전히 미궁 속 “10~20년간 아무도 몰라…밝히지 않을 것”
  • 김민지 기자
  • 승인 2019.08.08 20:12
  • 호수 1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일요시사>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일요시사

▲ (사진: KBS2)
▲ (사진: KBS2)

[일요시사 취재2팀] 김민지 기자 = 중성적인 모습이 매력적인 이피디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8일 방송된 KBS2 <2TV 생생정보>에서 상인들과 친근한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역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은 것은 그의 중성적인 모습. 때문에 많은 이들이 그의 성별에 대한 관심이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그는 앞으로도 밝히지 않을 것이라는 단호한 모습을 보인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는 앞서 KBS1 <아침마당>에 출격해 이와 관련한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출연 당시 그는 “성별을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며 “10~20년 장사를 한 사람들도 제 성별을 모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앞으로도 밝힐 수 없다”며 이와 관련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 포토 / 영상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88 (부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676-5113
  • 팩스 : 02-2679-3732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주모
  • 법인명 : (주)일요시사신문사
  • 제호 : 일요시사
  • 등록번호 : 서울 다3294(정기간행물)·서울 아02802(인터넷신문)
  • 등록일 : 1993년 11월5일
  • 발행일 : 1996년 5월15일
  • 발행인 : 이용범
  • 편집인 : 최민이
  • 일요시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일요시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angjoomo@daum.net
ND소프트